[2021년 12월 6일 데일리홍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에 대한 항체에 독성이 있다는 것이 밝혀져 ‘부스터샷’으로 항체가 많이 생겼다고 좋은 것이 아님이 드러났다.

중화인민공화국 과학자들은 코로나19에 감염되거나 백신 접종 후 생성된 항체를 임신한 생쥐들의 복강내에 투여하고 부검을 통해 조직의 변화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항체의 병원성을 확인하였다.

Huiru Wang, Qiuchi Chen, Yue Hu et al. Pathogenic antibodies induced by spike proteins of COVID-19 and SARS-CoV viruses, 16 June 2021, PREPRINT (Version 2) available at Research Square [https://doi.org/10.21203/rs.3.rs-612103/v2]

실험을 진행한 과학자들은 코로나19 스파이크 단백질의 항체로 보고된 7가지 항체를 생쥐들에게 개별적으로 투여하여 REGN10987을 포함한 항체 일부가 보호막이 사라진 취약한 세포나 조직에 침투하여 자가면역질환을 일으키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스파이크 단백질의 항체는 배아에도 영향을 미쳐 유산, 출산 지연 등의 다양한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항체가 증가하였다는 상황이 꼭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임이 분명해져 ‘부스터샷’을 종용하거나 접종을 강요하는 작태는 무지한 행위라는 지적이다.

제약사들이 광고하는 코로나19 주사와 이로 인해 생성되는 항체는 감염을 막기 위해서가 아닌 실제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경우 심각하게 앓지 않도록 미리 가스라이팅을 하기 위해서 주입하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미 코로나19 치료제가 밝혀져 있는 상황에서 왜 부작용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주사제를 사회적으로 강요하고 있는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다.

(참고기사: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논란 때문에 주목 받는 항 바이러스 약물과 대안)

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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