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3일 데일리홍콩] SARS-CoV-2 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조상 바이러스인 SARS-CoV-1 바이러스와 변이 바이러스까지 해결할 수 있다는 바이오봇 백신이 미국 군사 연구소에서 발표되어 화제다.

(출처: US Army Creates Single Vaccine Against All COVID & SARS Variants, Researchers Say)

미국의 군사 연구소의 Kayvon Modjarrad 박사는 세포 안의 페리틴(Ferritin)이라는 단백질을 조작하여 겉 표면에 각기 다른 코로나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붙여 넣는 방식으로 복합 항체를 생성할 수 있었다고 주장하였다.

페리틴(Ferritin)은 적혈구를 생산하는데 쓰이는 재료인 철을 보관하는 단백질인데, 자동으로 합성되는 단백질 나노 입자와 코로나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합성하여 항체 효과를 이끌어냈다고 한다.

SpFN

한편 최근 항원인 코로나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 뿐만 아니라 이에 대응하여 생성되는 항체마저도 인체에 해로운 것으로 드러나 SpFN 을 포함한 기존의 백신 대응 전략에 큰 문제점이 있음을 드러내고 있다.

(참고기사: 코로나19 항체의 유독성으로 항체가 많이 생겼다고 자랑할 것이 아님이 드러나)

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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