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9일 데일리홍콩] 정부 방역 자문인 홍콩중문대학 허수창(許樹昌, David Hui Shu-cheong) 교수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완료한 사람들이 추가 접종을 받거나 심지어 매년 접종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허수창 교수는 많은 국가들이 델타 변이 바이러스 등을 이유로 국민에게 3차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면서 주기적으로 부스터샷이 필요할 것이라고 예상하였다. 그러면서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새로운 버젼의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된다면 부스터샷 접종 주기가 길어질 수 도 있을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출처: Covid-19 vaccine could become like yearly flu shot, says health expert)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진행되면서 사망하거나 각종 부작용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증언이 이어지고 있어 ‘오징어 게임’을 한 두판도 아니고 매년 게임을 해야 한다는 방역 자문의 충고는 시민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한편 코로나19 감염증을 치료하고 변이 바이러스까지 치료할 수 있는 약물이 밝혀졌음에도 정부가 백신 접종을 유도하는 모습은 뭔가 숨겨진 꿍꿍이가 있는 모습이다.

(참고기사: 대마초 성분, 코로나19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 mRNA 무력화하여 치료제로 가능성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