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8일 데일리홍콩] 대마(Hemp) 성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사용될 수 있다는 과학계의 연구 발표에 따라 백신 주사 접종이 필요없다고 주장하는 1인 시위가 홍콩서 420일 이상 진행되고 있다.

(출처: [한국과학기술원] 대마초의 CBD와 THC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한다)

대한민국 과학자들 뿐만 아니라 국제 과학계 역시 대마 성분으로 코로나19 감염증을 치료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대마 성분으로 SARS-CoV-2 바이러스 및 변이 바이러스를 무력화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는 대마(Hemp) 성분이 외부 조건의 변화에 대하여 인체 내부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항상성을 도와주므로 면역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는 과학계의 발견에 따른 것이었다.

홍콩에서 ‘위드 코로나’ 정책을 주장하는 한 시민은 대마 성분이 코로나19 치료제 뿐만 아니라 혈전 등 백신 부작용 치료제로도 사용될 수 있음이 밝혀진 만큼 대마를 신속하게 합법화 비범죄화하여 사용 승인할 것을 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