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0일 데일리홍콩] 한국산 샤인 머스켓이 상당히 고가에 판매되고 있다. 홍콩에서 샤인 머스켓 품종의 종주국인 일본산 보다 한국산의 인기가 높은 것을 보면 한국 물이 좋은 것이 틀림이 없다.

(출처: 개발은 일본이 했는데 돈은 한국이 버는 ‘샤인머스캣’ 왜)

한편 샤인 머스켓인지 샤인 머스캣인지의 한글 표기 논란뿐만 아니라 품종을 개발한 일본에 상품 로열티를 지불해야 한다는 논란도 있다. 그러나 어짜피 이 모든 것이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적의 맛을 위한 유전자 조작 포도일 뿐이라 소비자 입장에서는 로열티 부담 없이 그저 저렴하게 맛 좋은 것을 맛 보고 싶을 뿐이다.

최근 유전자 조작 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심지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도 인공적으로 유전자를 조작하여 발생한 바이러스라는 주장도 있다.

(참고기사: 홍콩대학 염려몽 박사 SARS-CoV-2 가 유전자 조작 인공 바이러스 임을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