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20일 데일리홍콩] 미국 현직 국무장관 앤서니 블링큰(Antony Blinken)이 홍콩을 응원하는 트윗을 작성하였다가 삭제하여 논란이 되었다.

(출처: Blinken deletes tweet saying US stands with people of Hong Kong)

한편 미국의 앤서니 블링큰(Antony Blinken) 국무장관은 지난 미·중 알래스카 회담에서 마치 자국의 2020년 대통령 부정선거를 고백하려는 듯 특이한 공개 메시지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참고기사: 미·중 알래스카 회담에서 미국 측 공개 메시지, 자국의 부정선거 고백 예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