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21일 홍콩 언론 <더 스탠더드>는 시노백(Sinovac) 백신을 접종 받고 두시간 뒤 안면신경마비(Bell’s Palsy)가 발생된 69세 남성의 사건을 보도하였다.

흔히 구안괘사(口眼喎斜) 혹은 구안와사라고 불리는 안면신경마비(Bell’s Palsy) 증상은 얼굴 근육을 관장하는 신경계에 염증 등의 문제로 얼굴 근육을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 증상이다.

안면신경마비(Bell’s Palsy)

평소에 고혈압으로 고생하던 이 남성은 3월 6일 토요일 오후 1시 경 COVID19 백신을 접종 받은 지 2시간 만에 왼쪽 눈을 제대로 감을 수 없게 되고 왼쪽 입이 돌아가 침을 흘리기 시작하는 마비 증상을 보였다. 다음날 아침에는 왼쪽 눈에서 눈물이 나오지 않는 안구건조증을 호소하였다.

보건당국은 다음 주 3월 15일 월요일 이 사건을 검토하여 코로나19 백신 접종 관련 여부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COVID19 백신의 대안, 동양의학

SARS-CoV-2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혈관을 통해 집어 넣어 인체 내부에서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COVID19 백신은 그 염증 반응이 어디에서 터질지 모르기에 건강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독이 될 수 있다.

이렇듯 COVID19백신을 접종 후 사망한 사건들이나 부작용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최근 홍콩에서는 서양의학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안전한 동양의학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인체 본연의 면역력을 강화하여 바이러스 등 외부의 위협을 이겨낼 수 있다고 주장하는 동양의학은 COVID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서양의학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부작용이 없고 안전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A) 대마초 카나비노이드 성분인 THC 와 CBD 가 SARS-CoV-2 바이러스의 복제 시스템을 무력화하며, (B) COVID19 증상 중 치사율에 기여하는 사이토카인 스톰 현상도 막을 수 있다.

동양의학은 인체의 항상성 유지를 위한 보약이나 기침 등을 막기 위한 보조제를 사용하는데, 최근 대한민국 과학자들이 동양의학의 보충제인 대마초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함에 따라 개인의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동양의학이 COVID19 사태의 해결책이 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