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홍콩 서구룡문화지구(West Kowloon Cultural District)에 자리한 엠플러스(M+) 뮤지엄은 20~21세기 시각예술, 디자인, 건축, 영상 작품을 아우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현대 시각문화 박물관이다. 홍콩의 동서양 문화가 융합된 정체성을 […]
(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홍콩 서구룡문화지구(West Kowloon Cultural District)에 자리한 엠플러스(M+) 뮤지엄은 20~21세기 시각예술, 디자인, 건축, 영상 작품을 아우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현대 시각문화 박물관이다. 홍콩의 동서양 문화가 융합된 정체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