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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구진, 대마 CBD로 손상된 심장 근육 치료 가능성 밝혀

[2022년 8월 8일 데일리홍콩] 중화인민공화국 연구진이 칸나비디올(Cannabidiol, CBD) 성분이 손상된 심장 근육을 치료할 수 있음을 밝히는 생쥐 실험 논문을 국제학술지 Chemico-Biological Interactions에 발표하였다. 이 연구 발표는 코로나19 접종 후 심근염이나 심낭염이 발생한 이들에 치료제가 있다는 희망을 주는 것이라 주목된다. 중화인민공화국 Yanshan 대학, Shenyang 의학 대학 등 연구진은 칸나비디올(Cannabidiol, CBD) 성분이 대마초에서 추출한 무독성 성분으로 항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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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2차 주사 후 심근염 걸렸던 11세 홍콩 소녀, 한 달 만에 퇴원

[2022년 7월 10일 데일리홍콩] 화이자에서 만든 mRNA 방식의 코로나19 주사를 두번째로 맞고 3주일 있다가 심근염이 발생했던 11세 소녀가 한 달 만에 퇴원하게 되었다는 소식이다. (출처: Home sweet home for 11-year-old girl battling myocarditis) 두번째 화이자 바이오엔텍 코로나19 주사를 맞은지 3주일 후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과 복부 통증을 호소하였던 이 소녀(蕭奕彤, 11세)는 병원에서 확인한 결과 심근염으로 밝혀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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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정부 방역 자문단, 화이자-바이오엔텍 접종 후 심근염 발생 가능성 인정

[2021년 12월 10일 데일리홍콩] 화이자-바이오앤텍(Pfizer-BioNTech)의 mRNA 방식 코로나19 주사가 심장에 염증을 일으킬 가능성이 홍콩 방역 자문단에 의해 확인되어 화제다. 홍콩 언론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화이자-바이오앤텍(Pfizer-BioNTech) 코로나19 접종시 심근염을 피하기 위해 심장과 거리가 떨어진 허벅지에 맞아야 한다는 방역 자문단의 주장을 실었다. 이런 소식은 화이자-바이오앤텍(Pfizer-BioNTech)의 mRNA 방식 코로나19 주사가 정맥을 통해 주입되든 근육을 통해 주입되든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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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방역 자문단, 청소년(12세~17세) mRNA 코로나19 백신 임상 중간 발표

[2021년 9월 16일 데일리홍콩] 홍콩 방역 자문단이 화이자·바이오엔테크(Pfizer·BioNTech) mRNA 코로나19 백신의 심근염, 심낭염 등 심장 근육과 주위 조직에 염증이 생기는 부작용이 확인되었다고 보고하여 논란이다. 방역 자문단은 현재까지 화이자·바이오엔테크(Pfizer·BioNTech)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심장에 염증이 생긴 젊은이들이 37명이라고 발표하면서 이들 가운데 30명은 2차 접종을 완료 후 증상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이런 임상 결과에 놀란 방역 자문단은 정부에 청소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