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글로벌 B2B 소싱 플랫폼 ‘Global Sources Hong Kong Shows’의 2차 전시(Phase 2)가 오늘(21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AsiaWorld-Expo)에서 마지막 날을 맞는다.
지난 18일 개막한 이번 전시는 ▲Global Sources Lifestyle ▲Global Sources Mobile Electronics ▲Global Sources Smart Home, Security & Appliances ▲Global Sources Home & Kitchen 등 4개 전문 전시로 구성돼, 나흘간 글로벌 바이어와 제조업체 간 활발한 상담이 이어졌다.
이번 Phase 2는 AI·모바일·스마트홈·라이프스타일 등 글로벌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감정 교감형 스마트 토이, AI 웨어러블, 스마트 글래스 등 차세대 소비재가 대거 소개돼 큰 관심을 모았다.
전시 마지막 날인 오늘은 바이어들이 최종 구매 결정을 내리기 위한 막판 상담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전시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으로 인해 올해 상담 규모가 더욱 확대됐다는 평가다.
데일리홍콩에서 더 알아보기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