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홍콩 빅토리아 하버프런트에서 오늘 ‘센트럴 야즈 에디블 아트 페어(Central Yards Edible Art Fair)’가 개막한다.
에디블 아트 페어는 10개의 몰입형 갤러리를 따라 이동하며, 각 공간마다 서로 다른 예술 스타일을 테마로 한 ‘먹을 수 있는 창작물’이 제공되어 하나씩 맛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다. 티켓 한 장으로 10개의 갤러리를 입장하여 10개의 에디블 크리에이션을 얻을 수 있다. 행사 주최측은 이번 페어를 “전시이자 음식 이벤트이지만, 어느 쪽에도 완전히 속하지 않는 새로운 형태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에디블 아트 페어 관람은 일방향 동선으로 진행되며, 전체 체험 시간은 약 45분~1시간으로 권장된다. 행사는 4월 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30분 간격으로 끊어 입장한다. 마지막 입장 시간은 밤 9시다. 또한 입장 연령에 제한이 없다.
입장 티켓 구입 링크와 자세한 내용 안내는 아래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공식 웹사이트 링크: https://www.edibleartfa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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