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19일 데일리홍콩] 홍콩 가이드 강실장님이 Sham Shui Po 지역에서 주말 라이브 랜선 투어를 진행하며 홍콩 코로나19 등 근황을 전했다. 홍콩은 아직도 마스크를 강제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정책을 강조하고 있어 여행이 전 같지 않다고 하소연한 강실장님은 어서 빨리 사태가 종식되어 관광객들이 많이 오기를 희망하였다. 또한 강실장님의 라이브 가이드 방송 도중 홍콩 칵투스 커피 (KACTUS KOFFEE) 사장님이 등장하여 안부를 전하기도 했다.

홍콩 Sham Shui Po 근황

홍콩은 아주 부자부터 아주 거지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도시이다. 홍콩의 Sham Shui Po 지역은 서민들이 사는 지역이라 가격이 저렴한 물건들을 파는 벼룩 시장이 유명하다. 또한 용산의 전자상가나 일본의 아끼하바라 처럼 각종 컴퓨터 부품이나 전자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상점들이 많다. 관세도 부가세도 없기 때문에 가격이 저렴하며 도난 제품이나 중고 제품일 경우 더더욱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고 한다.

▶홍콩 삼수이포(Sham Shui Po) 근황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강실장님의 라이브 가이드 랜선 투어 동영상을 시청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 홍콩 교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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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국

Hello nice to meet you. I am Jason Kim who is practicing journalism from Daily Hong Kong, an online news advertisement portal based in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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