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30일 데일리홍콩] 중화인민공화국 천안문(天安門) 앞에서 가운데 손가락을 찍은 사진 작품 때문에 홍콩 등에서 작품 전시가 금지되었던 예술가 애미미(艾未未)가 언론인 Julian Assange를 사면할 것을 미국에 촉구하였다.

(참고기사: 예술계 문화혁명, 애미미(艾未未, Ai Weiwei)의 사진전 홍콩 위법 논쟁)

Famed Chinese artist Ai Weiwei: “Julian Assange and WikiLeaks exposed criminal acts by governments. That is a foundation of investigative journalism” #FreeAssangeNOW #JournalismIsNotACrime

현재 유럽 포르투갈에서 거주하고 있는 애미미(艾未未)는 위키리크스(Wikileaks)를 통해 정부의 불법 행위를 고발한 Julian Assange 이야 말로 언론인의 근본 자세여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그를 핍박하는 미국을 비판하였다.

한편 인권 등 정치 문제에 대한 다양한 작품을 창조해왔던 애미미(艾未未)는 최근 스웨덴 왕국의 수도인 스톡홀름에 새장에 갇힌 인간을 형상화하는 작품인 Arch를 전시중이다.

(출처: Ai Weiwei unveils ‘Arch’, a public exhibit in Stockholm, Sweden)

Arch – 艾未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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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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