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21일 데일리홍콩] 중화인민공화국이 언론의 자유와 Julian Assange 떡밥을 물고 영국과 미국을 비판하기 시작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관영 신화통신은 왕문빈(汪文斌) 외무부 대변인의 담화문을 인용하면서 언론의 자유를 주창하던 미국과 영국의 위선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비판하였다.

(출처: Assange’s case shows hypocritical U.S., British “press freedom”: spokesperson)

Assange’s Case Exposes Hypocrisy of Us and Uk on Press Freedom: Spokesman

언론의 자유

  • 중화인민공화국이 홍콩 Apple Daily 언론인 여지영(黎智英, Jimmy Lai)를 구속한 것은 ‘정치적 박해’?
  • 미국과 영국이 호주 WikiLeaks 언론인 Julian Assange을 구속하는 것은 ‘정당한 법집행’?

중화인민공화국 왕문빈(汪文斌)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 영국 및 동맹국들이 언론의 자유를 부르짖으며 뒷구멍으로는 선별적으로 탄압하고 있어 위선적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앞으로 Julian Assange 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주목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기사: 언론의 자유 논란중인 英-美정부, ‘위키리크스’ 어산지 송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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