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1일 데일리홍콩] 코로나19 감염증을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의 기원을 조사하고 있는 세계보건기구의 조사단이 중국발 데이터의 누락으로 결론 내리기가 힘들다고 발표하였다.

(참고기사: WHO “중국발 데이터 누락에, 코로나19 기원 조사 결론 못내려”)

하지만 이미 홍콩 대학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던 염려몽 박사는 SARS-CoV-2 바이러스가 인공적으로 실험실에서 만든 바이러스임을 논문으로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염려몽 박사는 중국발 코로나19 RaTG13 박쥐 기원설 역시 조작되었음을 발표한 바 있다.

(참고기사: SARS-CoV-2 바이러스의 기원을 내부 고발한 염려몽(閆麗夢)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