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4일 데일리홍콩] 당국에 방역관련 자문을 제공하고 있는 하백량(何栢良, Ho Pak-leung) 박사가 세계보건기구의 원숭이두창 유행 경고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평가절하 하였다.

하백량 교수는 보도를 통해 원숭이두창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신체 및 타액의 접촉으로만 감염이 되어 전염력이 약한 편이며 이미 격리 시설 등 만반의 준비가 갖추어졌기 때문에 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출처: Low risk of monkeypox to introduce into Hong Kong: expert)

한편, 최근 세계보건기구는 세계 곳곳에서 원숭이두창 환자가 뜬금없는 지역에 산발적으로 등장하고 있다면서 경고 메세지를 내 놓은 바 있다.

(참고기사: 세계보건기구, 원숭이두창 유행 가능성에 유증상자와 신체 접촉 피하라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