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3일 데일리홍콩] 세계보건기구가 최근 세계 곳곳에서 원숭이두창 환자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열이 나거나 피부 발진이 난 사람들은 타인과 접촉을 피하라고 권고하였다. 그러면서 세계보건기구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원숭이두창 환자들의 특징이 발열과 동시에 피부에 대상 포진과 같은 물집이 생겨 거동이 불편해지는 증상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출처: Multi-country monkeypox outbreak in non-endemic countries)

세계보건기구 David Heymann 박사는 원숭이두창 백신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해당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이나 환자들과 접촉한 사람들은 타인과 접촉을 피해야 할 것이라면서 일반인들에게 스스로를 보호하라 조언하였다.

한편, 원숭이두창 바이러스의 등장은 아스트라제네레카 등 침팬지의 아데노 바이러스를 이용한 코로나 바이러스 주사 때문이라는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런 부작용을 해결할 수 있는 천연 항 바이러스 약물이 대안으로 주목되고 있다.

(참고기사: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논란 때문에 주목 받는 항 바이러스 약물과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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