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2일 데일리홍콩] 홍콩 Scientia Secondary School 등 일부 학교에서 코로나19 주사를 맞지 않은 학생들을 교실 내 칸막이로 격리하고 점심 식사를 따로 먹도록 하는 등 각종 학교 활동에 열외시키고 있어 논란이다. 학교 측에서는 미접종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런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어서 코로나19 주사를 맞아 ‘보호’를 받을 것을 권하였다.

하지만 매일 코로나19 신속 항원 검사를 통해 음성임을 확인한 후에만 등교할 수 있음을 감안할 때 학생들을 미접종자라고 차별하는 것은 신체와 정신 건강 발달에 큰 지장을 줄 것이라는 비판이 있다.

(출처: Discrimination claims over student jabs raise alarm)

또한 이미 코로나19 주사 약물이 지속적으로 변이하는 바이러스에 감염을 막아주는 것도 아니고 중증을 예방하는 것도 아니며 사망을 예방하는 것도 아님이 분명해지고 있어 엉터리 방역을 중단하고 일상으로 돌아가자는 주장이 커지고 있다.

(참고기사: ‘살인 백신, 강제 접종, 중단 하라’ 외치는 길거리 시위 한국에서 등장해 화제)

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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