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30일 데일리홍콩] 오늘부터 코로나19 주사를 한번만 맞은 사람은 ‘백신패스’가 인정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식당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경우 손님들이 매장에 들어올때 고객들의 QR 코드를 스캔하여 코로나19 접종 내역을 확인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백신패스’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는 업장 관련자들 외에는 대다수가 정부의 방역 정책을 무시하고 있는 실정이다.

(출처: Second phase of ‘vaccine pass’ kicks in on Saturday)

한편, 일부 국가들은 코로나19 백신이라고 소개된 주사가 사망을 예방하는 것도 아니고, 감염을 예방하는 것도 아니고, 중증을 예방하는 것도 아님이 분명해지자 ‘백신패스’ 정책을 폐지하고 있는 분위기이다.

(참고기사: 백신패스 폐지하는 독일과 미국 뉴욕주; 홍콩은 24일부터 강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