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of woman using laptop

[2022년 1월 18일 데일리홍콩] 홍콩에서 한식당과 테이크아웃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첨첨미(ChumChumMi)가 대표의 아이디어를 시각화 할 수 있는 재능을 가진 디자이너를 구한다.

구인광고를 의뢰한 첨첨미(ChumChumMi) Tony Lee 대표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주 5.5일 근무를 조건으로 연차가 8일 제공되며 일러스트, 포토샵 등의 기본적인 프로그램에 능숙한 경력자를 우대한다고 한다.

업체 규모가 크지 않아 오프라인 마케팅 재료부터 홈페이지 관리 등 온라인 마케팅까지 모두 관여할 수 있는 인재를 구하고 싶다는 Tony Lee 첨첨미(ChumChumMi) 대표는 20,000불까지 지불하겠다고 한다.

그러면서 Tony Lee 첨첨미(ChumChumMi) 대표는 관심이 있는 지원자는 admin@ariranghotdoghk.com 으로 이력서를 포함한 커버레터 메일을 보내달라고 부탁하였다.

지원자는 홍콩의 사무실에서 근무해야 하므로 합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HKID를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국적은 상관없지만 대표와 팀원들과 의사소통할 수 있는 수준의 영어를 구사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홍콩 첨첨미(ChumChumMi) 는 구직자들의 성별, 나이, 종교 등에 차별을 두지 않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주사 여부도 차별하지 않는다면서 많은 관심과 주위에 소개를 부탁하였다.

(참고기사: UNY Tseung Kwan O 슈퍼안에 입점한 ChumChumMi의 한국음식 테이크아웃 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