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1일 데일리홍콩] (사진) 범상치 않은 기운이 흐르는 홍콩 노숙자. 두 겹으로 된 특이한 디자인의 헬멧이 눈길을 끈다.

노란색 가슴 보호대를 차고 범상치 않은 모자와 바구니를 쓰고 있는 이 사람은 혹시 노숙자가 아니라 거리에서 행위 예술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도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