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28일 데일리홍콩] 대한민국 CJ 그룹의 미디어 계열사인 CJ ENM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홍콩을 배경으로 포함한 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를 촬영하기로 홍콩 관광청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홍콩 관광청은 국제 관광이 정상화되면 많은 관광객들이 홍콩에 방문할 수 있도록 K-드라마 등 콘텐츠 제작에 강한 CJ ENM이 홍콩의 곳곳을 소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홍콩 관광청의 업무 협약은 CJ ENM 이 특정 도시의 관광 진흥을 위해 콘텐츠 제작 협약을 맺게된 첫 사례로 기록되게 되었다.

(출처: Hong Kong Tourism Board and CJ ENM Join Forces to Hype up Tourism Interests with K-pop 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