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29일 데일리홍콩] 홍콩의 통화위원회의자 사실상의 중앙 은행인 금융관리국은 공시를 통해 대한민국 농협은행의 현지 영업을 오늘자로 허가한다고 발표하였다.

홍콩 금융관리국(金融管理局, Hong Kong Monetary Authority)은 1993년 4월 1일 외환기금 관리국, 금융정책 담당부서와 은행 감리국, 은행감독 담당부서가 병합되어 창설된 정부 기관이다.

이번 홍콩 금융관리국의 발표에 따르면 2021년 4월 29일 현재 홍콩에서 은행업 인가를 받은 은행은 대한민국 농협은행을 포함하여 총 163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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