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사회

홍콩 클럽 등 유흥업계, 영업 시간 제한 철폐 호소

[2022년 10월 21일 데일리홍콩] 홍콩 유흥 업계가 다가오는 할로윈 축제와 FIFA 월드컵 등 성수기를 앞두고 당국에 새벽 2시 이후 영업을 금지하는 시간 제한 규정을 풀어 달라고 호소하였다. 업계측은 직원들 모두 당국의 방역 규정을 준수하여 맞으라는 코로나19 주사도 맞고 PCR 검사나 RAT 검사도 받고 있기 때문에 영업 시간 규제가 과연 필요한가 호소하였다. 출처: Returning live shows […]

Posted in생활

관광객이 없어 음침한 분위기의 Tsim Sha Tsui, Hart Ave 호텔 파노라마

[2021년 11월 25일 데일리홍콩] (사진) 관광객이 없어 휴업중인 <호텔 파노라마> 의 모습이 관리가 되지 않아 흉물스러운 모습이다. 주변의 거리 역시 마찬가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정부의 방역 정책이 장기화 되어가고 있어 영업 전략의 변화가 힘든 전통적인 산업의 지속성이 위협받고 있는 현실이다.

Posted in사회, 정치

홍콩 유흥산업 3개월 후 전멸한다며 백신 강요 정책 재고 요청하는 업계

[2021년 5월 12일 데일리홍콩] 홍콩 유흥업소 종사자들이 이대로 계속 가다가는 3개월 후 줄줄이 폐업하게 될 것이라며 정부에 방역 정책을 재고할 것을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홍콩 정부는 2020년 12월 이래 영업이 금지되었던 술집, 사우나, 파티룸, 클럽, 도박방, 및 노래방의 영업을 코로나19 백신 접종 및 LeaveHomeSafe 동선 추적 앱 사용 조건으로 지난 달 4월 12일 허용하였다. 하지만 영업재개 […]

Posted in사회, 정치

홍콩 정부, 술집 등 ‘유해시설’ 이용에 추적앱 사용과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

2021년 4월 12일 홍콩 행정장관 림정월아(林鄭月娥, Carrie Lam)은 “백신 버블” 컨셉이라고 지칭한 백신 접종 유무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완화하는 정책을 선보였다. 그러면서 홍콩 행정장관은 지난해 12월 이래 영업이 금지되고 있는 술집, 사우나, 파티룸, 클럽, 도박방, 및 노래방 영업이 다음의 두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전제에 영업을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영업장 종사자들과 사용자들 모두가 코로나19 백신 1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