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 보도 지침 및 아카이브 (Corrections Policy & Archive)
“데일리홍콩(Daily HongKong)의 최우선 책무는 독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검증된 신속한 뉴스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오류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인정하고 바로잡음으로써, 홍콩과 한국 사회를 잇는 언론으로서의 공익성과 독자 신뢰의 근간을 확고히 지켜나가겠습니다.” — 데일리홍콩 편집국
데일리홍콩은 홍콩 정부에 정식 등록된 독립 언론사로서 국제 뉴스, 경제, 사회, 정치, 문화 등 모든 보도 영역에서 공정성과 객관성, 그리고 책임 있는 저널리즘 표준을 준수합니다.
본 매체는 기사의 크고 작은 사실적 오류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정정할 윤리적 책임이 있습니다. 오류를 인위적으로 은폐하거나 고지 없이 기사를 삭제하지 않으며, 정정이 이루어진 모든 기사는 본 아카이브에 투명하게 기록됩니다.
정정 보도 원칙 및 절차
- 신속성과 투명성: 오류가 발견되거나 제보를 통해 확인되는 즉시 정정 조치를 취합니다. 기사 게재 직후 수 초 내에 발견된 오류라 할지라도 유예 시간 없이 즉각 바로잡고 정정 사실을 명시합니다.
- 동일한 배포: 정정 사항은 해당 디지털 기사 본문에 즉시 반영되며, 해당 오보가 배포되었던 뉴스레터나 SNS 등 모든 플랫폼에도 동일하게 고지됩니다.
- 단순 오탈자와 사실 오류의 구분: 기사의 본질적인 사실관계에 영향을 주지 않는 단순 오타, 맞춤법 오류, 단순 영문 표기 교정 등은 별도의 정정 고지 없이 본문에서 직접 수정됩니다.
- 속보(Breaking News)의 경우: 시시각각 상황이 변하는 속보의 경우, 공식 기관의 발표 수정이나 추가 확인에 따라 내용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될 수 있습니다. 이는 저널리즘의 일상적인 보도 과정이므로 명백한 사실 왜곡이 아닌 이상 별도의 정정 고문을 첨부하지 않고 본문 수정을 통해 진행됩니다.
- 기사 보존 원칙: 데일리홍콩에 게재된 모든 뉴스 기사는 기록의 무결성을 위해 최소 6개월 이상 아카이브에 원본의 가치를 유지하며 안전하게 보존됩니다.
오류 제보 및 정정 요청 방법
데일리홍콩은 독자 및 취재 대상자의 제보를 적극 수용합니다. 보도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을 발견하신 경우 아래 채널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메일: jason@dailyhongkong.com
- 전화번호: +852 6737 6736
- 제보 시 해당 기사의 제목, 발행일, URL, 그리고 잘못되었다고 판단하시는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함께 기재해 주시면 신속한 확인에 도움이 됩니다.
최근 정정 보도 내역 (Archive)
아래는 데일리홍콩이 발행한 정정 보도의 연도별·날짜별 공식 기록입니다.
2021년 11월 6일
- [바로잡습니다] 고울드아트센터(Gowld Art Centre) 우승연 디렉터 관련 보도 정정
- 원문 발행일: 2021년 10월 13일
- 정정 내용: 지난 10월 13일 자 기사 내용 중, 고울드아트센터의 우승연 디렉터와 관련하여 동명이인(同名異人)으로 인한 배경 정보의 혼선이 있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데일리홍콩의 초기 취재 과정에서 인용된 글로벌 회계법인 PwC 소속의 우승연 씨는 고울드아트센터의 우승연 디렉터와 동일 인물이 아닌 같은 학교 동문 후배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우승연 디렉터는 오래전 링크드인(LinkedIn) 계정을 삭제한 상태였으며, 현재 홍콩 현지에서 작가 지원, 예술 대중화 및 예술 교육 공동체 확장을 통한 홍콩의 소프트파워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사실관계를 정확히 바로잡으며, 당사자 및 독자 여러분께 혼선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