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홍콩 식음료 업계의 주요 연례 행사인 ‘홍콩 국제 푸드 테이스팅 페스티벌 2026(Hong Kong International Food Tasting Festival 2026)’ 이 오늘 개막한다.

홍콩 컨벤션센터(HKCEC)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4월 3일부터 7일까지 1ABCD홀에서 진행되며 소비자와 전문 바이어를 모두 대상으로 한다.

올해 행사에서는 특별 존 ‘Taste of Jazz’ 가 운영될 예정이라 주목된다.

라이브 재즈 공연과 프리미엄 식음료 체험을 결합한 이 공간은 관람객에게 한층 고급스러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며, 참가 기업은 제품 시연, 브랜드 홍보, 신규 시장 개척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소비자 및 업계 전문가와의 접점을 넓힐 수 있는 추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홍콩 국제 푸드 테이스팅 페스티벌은 전 세계 식음료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규모 미식 축제로 자리 잡아 매년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다.


데일리홍콩에서 더 알아보기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김한국

Hello nice to meet you. I am Jason Kim who is practicing journalism from Daily Hong Kong, an online news advertisement portal based in Hong Kong.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