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16일 데일리홍콩] 홍콩 이가초(李家超, John LEE) 행정장관이 기자 회견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는 이유가 단지 개인을 위해서가 아닌 사회 전체를 위한 것이라고 발언하여 논란이다. 이는 지속적인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롱코비드 등 각종 면역계 염증과 부작용을 일으키고 있다는 임상 연구 결과 때문이다.

참고: 코로나19 항체 반응이 문제라는데…왜 n차 접종 고집하나?

So vaccination is a “must go” for everybody, is a “must happen” for everybody, is a “must do” for everybody. Not just for himself, herself, but for society as a whole. Vaccination is important because people should not just think that COVID is a normal flu.

출처: Transcript of remarks by CE at media session before ExCo (with video)

또한 과학계에서는 이미 코로나19 치료제로 처방되고 있는 하이드로클로로퀸, 렘데시비르, 로피나비르 보다 치료 효과가 좋은 대마 성분을 발견하여 더 이상 논란이 끊이지 않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아도 된다는 지적이다.

참고: [한국과학기술원] 대마초의 CBD와 THC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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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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