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10일 데일리홍콩] 데일리홍콩의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검토하던 김한국 기자가 한글로 된 “대만 절교” 광고를 발견하여 혐오 조장을 하는 광고가 아닌가 우려를 표했다. 이와 동시에 김한국 기자는 구글 애드센스는 광고 수익 플랫폼 일뿐 애드센스의 개별 광고주들과는 스폰서 관계가 아님을 분명히 하였다.

"중국과 친구, 대만과 절교" 구글 애드센스 증오 발언 광고
“중국과 친구, 대만과 절교” 구글 애드센스 증오 발언 광고

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는 “대만 사랑”하기도 바쁜데 “대만 절교”를 누가 도대체 왜 원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이런 광고는 절대 동의할 수 없음을 강조하였다. 한편 그는 이런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데일리홍콩 웹사이트에 노출되는 것을 막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구독자들이 현명하게 필터링 해줄 것을 부탁하였다. #홍콩뉴스

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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