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일 데일리홍콩] 홍콩에서 한국식료품점 체인을 운영하는 한인홍(韓印紅)이 대한민국 경상북도 상주시의 특산물 가운데 하나인 상주복숭아를 수입하였다. 그런데 이 복숭아를 수출한 상주 현지 업체의 브랜드가 ⟪데일리복숭아⟫여서 ⟪데일리홍콩⟫기자의 눈길을 끌었다.

현지에서 한국산 인삼을 판매하면서 사업을 시작한 (주)한산의 한인홍(韓印紅)은 대한민국 상주시의 ⟪데일리복숭아⟫ 뿐 만 아니라 청주시 등 여러 도시의 농산물을 수입하여 홍콩 주민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홍콩에는 만 명이 넘는 한국인들이 살고 있다고 한다. 이들 홍콩 교민들을 위한 식당, 교회, 뷰티, 교육 등 다양한 많은 업체들이 있으나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정상적인 영업을 하지 못하고 있다.

(참고: 홍콩 교민)

By 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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