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4일 데일리홍콩] 출근길 만원 지하철 안에서 마스크 쓴 사람들과 부딪히다 보면 ‘제로 코로나’가 얼마나 비현실적인 목표인지 알 수 있다.

실험실 환경처럼 ‘제로 바이러스’ 를 목표하는 정책을 고집하다 보면 오염과 세균에 대한 병적인 공포증을 앓게 된다. 마찬가지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호환마마급 바이러스라고 선동하는 것은 광우병 사태처럼 국민들이 과대망상 정신병을 앓게 되는 부작용을 초래한다.

치료제를 합법화하라는 한 홍콩인 왈

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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