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5일 데일리홍콩] 대마초 합법화 시민연대가 페이스북(링크) 페이지를 통해 ‘의료용 대마’가 단지 CBD 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CBD 의 경우는 너무 안전해서 비타민 같은 기능성 원료로 봐줘야 한다며 암 세포를 제거하는 THC 정도가 ‘의료용 대마’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대마초 비범죄화를 요구하는 것으로 맺은 페이스북 게시물은 최근 스파이크 단백질의 염증 반응 등 코로나19 부작용을 대마 성분인 THC 와 CBD 로 치료할 수 있다는 과학계의 발표로 주목 받고 있다.

(참고기사: 대마(Hemp) 추출물의 항혈전증 효능 확인으로 코로나19 부작용 치료제 가능성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