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9일 데일리홍콩] 정부 방역 자문인 홍콩중문대학 허수창(許樹昌, David Hui Shu-cheong) 교수가 시노백(SinoVac) 코로나19 주사를 맞은 사람들에게 3차 추가 접종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허수창 교수는 중화인민공화국의 시노백(SinoVac) 코로나19 주사를 맞은 사람들은 3차까지 맞아야 완료되었다고 볼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출처: Three doses for Sinovac takers to count as fully vaccinated: David Hui)

허수창 교수는 시노백(SinoVac)과 화이자-바이오앤텍(Pfizer-BioNTech) 코로나19 접종 후 항체 수치 및 감염 수치를 비교한 홍콩중문대학의 실험을 인용하면서 그 이유를 설명하였다.

  • 2차 접종 6개월 후 시노백(SinoVac) 접종자들의 16% 만이 절반의 확률로 바이러스 보호 효과가 있었다
  • 시노백(SinoVac) 코로나19 주사는 mRNA 방식의 화이자-바이오앤텍(Pfizer-BioNTech) 코로나19 주사와 비교해 항체 생산 능력이 3배 이상 낮다

한편, 시노백(SinoVac)이든 화이자-바이오앤텍(Pfizer-BioNTech)이든 끊임없이 변이하는 코로나 감기 바이러스 앞에 무용지물이라는 것이 드러나자 전통적인 동양의학으로 코로나19 사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주장이 주목받고 있다.

(참고기사: 동양의학으로 SARS-CoV-2 바이러스와 COVID19를 해결할 수 있다)

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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