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3일 데일리홍콩] 시노백 비활성 SARS-CoV-2 바이러스를 주사하고 이틀만에 사망한 남성의 검시 결과 홍콩 검시관은 이 남성이 이미 앓고 있는 지병 때문에 사망한 것이 아니라고 밝혀 충격이다.

홍콩 검시관은 이 남성이 대다수의 의료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기저질환 때문에 사망한 것이라고 보기 힘들지만 그렇다고 우연하게 자연적으로 사망한 것도 아니라며 이 남성의 사망 원인을 알 수 가 없다고 유의 평결을 내렸다.

(출처: Coronavirus: Hong Kong inquest returns open verdict on death of man 2 days after Covid-19 jab)

홍콩의 첫 코로나19 백신 사망자였던 이 남성은 접종 후 사이토카인 스톰 현상으로 폐에 물이 차 숨을 쉬지 못하여 사망하였다. 그런데 최근 이런 사이토카인 스톰 현상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미국과 대한민국 과학자들에 의해 밝혀졌다.

(참고기사: 비활성 SARS-CoV-2 시노백(SinoVac) 백신 접종 후 사망자 사이토카인 스톰 발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