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4일 데일리홍콩] 홍콩 행정장관 임정월아(林鄭月娥, Carrie Lam)가 60세 이상 노인 인구에 6개월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주사를 놓는 등 부스터샷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혀 논란이다.

홍콩 <더 스탠더드>에 따르면 정부가 중화인민공화국에서 제조한 코로나19 백신으로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 가운데 60세 이상에 추가 접종(부스터샷)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 Third-jab timetable on way)

중화인민공화국에서 제조한 시노백(SinoVac) 및 시노팜(Sinopharm) 코로나19 백신은 비활성(불활성)된 SARS-CoV-2 바이러스 자체를 인체에 주사하여 면역계를 가스라이팅하는 방식이다.

그런데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는 비활성(불활성)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59세 이상은 ‘보호력’이 시간이 갈수록 떨어진다며 2차 접종 후 한달에서 세달 간격으로 3차 추가 접종을 권고하였다. 또한 장기 이식을 한 사람들이나 HIV(AIDS) 보균자들이나 암에서 회복한 사람들 같이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이게 3차 추가 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하였다.

한편 코로나19 감염증을 치료하고 SARS-CoV-2 및 변이 바이러스를 무력화시키는 약물인 C₂₁H₃₀O₂ 가 세계적으로 전파되고 있어 추가 백신 접종이 사망 부스터샷 밖에 되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이 있다.

(참고기사: [한국과학기술원] 대마초의 CBD와 THC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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