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8일 데일리홍콩] 홍콩 경찰이 지난달 29일 발생했던 비트코인 대면 거래 강도 사건을 보름이 채 되지 않아서 파키스탄 국적의 범인 5명을 붙잡고 수사 내용을 발표하였다.

(출처: Suspects of $3.3m crypto deal swooped)

홍콩 경찰은 파키스탄 국적의 범인 5명을 비트코인 구매를 위해 현금 HK$3,290,000(한화 약 5억원)을 들고 나간 한국인을 강도 상해한 혐의로 체포하였다고 발표하였다.

경찰은 이들 범인들이 치밀한 계획으로 강도를 저질렀다고 밝히면서 피해자에게 참혹했던 사건을 재구성하며 설명하였다. 그러면서 홍콩 경찰은 비트코인 대면 거래시 혼자 나서는 것을 피하라고 조언하였다.

(참고기사: 홍콩 경찰, 현금 HK$3,290,000(한화 약 5억원) 강탈당한 한국인 사건 수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