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7일 데일리홍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의 기원을 추적한 신당인(新唐人) 방송국 NTD의 다큐멘터리가 화제다.

당나라 왕조에 뿌리를 둔 NTD의 다큐멘터리 “[탐사보도 다큐]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그 기원을 추적하다”는 중화인민공화국 정부가 SARS-CoV-2 바이러스에 관한 많은 사실을 은폐하고 있음을 밝혔다.

  • 무한(武漢) 수산 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발원지가 아니다
    • 발원지와 전혀 관련 없는 환자들의 존재
    • 물고기를 사고 파는 수산 시장에 박쥐라니?
  • 중화인민공화국 출신 내부고발자들의 증언
    • 무한(武漢) 바이러스 연구소 관리 부실
  • 석정려(石正麗) 박사
    • 동물 바이러스의 인체 감염 연구
    • 세포의 ACE2에 달라붙는 스파이크(Spike) 단백질 개발자
  • 인공 바이러스 제작
    • 오바마 민주당 정권과 협업한 무한(武漢) 바이러스 연구소
  • 강택민(江澤民) 계열 상하이방
    • 적십자사
    • 복성국제(復星國際) –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독점사

이 다큐멘터리는 미국, 영국, 인도 등의 시민 단체들이 UN 인권 위원회에 국제 보건 규칙을 무시한 중화인민공화국에 천문학적인 금액을 보상으로 요구하고 나섰다는 소식으로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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