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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을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가 박쥐 RaTG13 바이러스에서 비롯되어 자연적으로 진화해 발생되었다는 가설은 중국 공산당 산하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Wuhan Institute of Virology, WIV) 및 미국 미생물학술원(American Academy of Microbiology) 펠로우인 스정리 (석정려, 石正麗) 박사팀이 2020년 2월 3일 네이쳐에 발표된 논문에 근거하여 각계에 전파되어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상황이다.

Zhou P, Yang XL, Wang XG, Hu B, Zhang L, Zhang W, Si HR, Zhu Y, Li B, Huang CL, Chen HD, Chen J, Luo Y, Guo H, Jiang RD, Liu MQ, Chen Y, Shen XR, Wang X, Zheng XS, Zhao K, Chen QJ, Deng F, Liu LL, Yan B, Zhan FX, Wang YY, Xiao GF, Shi ZL. A pneumonia outbreak associated with a new coronavirus of probable bat origin. Nature. 2020 Mar;579(7798):270-273. doi: 10.1038/s41586-020-2012-7.

반면, 이런 주류에 반하는 바이러스 인공 창조론은 그것을 만든 창조자가 피조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으로 진행되기에, 이를 피하고 싶은 동료 과학자들의 인정을 받기는커녕 관련 뉴스들조차 쓰레기 취급 당하며 검토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바이러스 인공 창조론 중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가설은 중화인민공화국에서 에이즈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하다 사고가 났다는 가설이다.

출처1. 출처2. 출처3. 출처4. 출처5. 출처6.

하지만, 천동설 앞에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처럼, 홍콩대학(香港大學) 연구원 출신 바이러스 전문가 염려몽 박사는 첫번째 내부고발 논문에 이어 두번째 내부고발 논문을 통하여 중국 공산당 산하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의 스정리 박사가 SARS-CoV-2 바이러스의 기원 지목한 RaTG13 염기서열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가짜라고 주장하며 RaTG13이 조작된 사기 염기서열임을 보여주는 증거들을 제시하였다.

Yan, Li-Meng, Kang, Shu, Guan, Jie, & Hu, Shanchang. (2020, October 8). SARS-CoV-2 Is an Unrestricted Bioweapon: A Truth Revealed through Uncovering a Large-Scale, Organized Scientific Fraud. Zenodo. http://doi.org/10.5281/zenodo.4073131

염려몽 박사는 GenBank (미국 국립생물공학정보센터 가 서비스하는 염기서열 데이터를 축적 및 제공하는 세계적인 공공의 염기서열 데이터베이스) 에 제공된 RaTG13가 조작된 가짜 기록에 의해 제출되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들을 제시하며 과학계 전체에 팽배해 있는 부정과 사기 행위를 멈추어야 한다고 주장하여 대한민국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복제 스캔들과 부정선거 사건을 연상케 만들었다.

과학자들의 연구 프로젝트들은 이를 스폰서 해주는 단체가 매우 중요하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근원으로 지목된 중국 공산당의 자금력은 진행되고 있는 연구도 뭉개 버릴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하여 연구로 생계를 유지하는 과학자들이 무시할 수 없는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이런 중국 공산당의 자금을 받은 주류 매체나 과학자들은 ‘메시지를 반박할 수 없을 때는 메신저를 공격하라’는 고전적인 정치 전술로 대중을 기만하고 있다.

이들 주류 매체는 염려몽 박사의 스폰서가 전 백악관 참모 Steve Bannon이라는 것만 부각시켜 바이러스 창조론을 단순 음모론으로 치부하고 있다. 하지만 진화론을 지지하는 대표적인 주류 과학자 Ian Lipkin 박사의 뒷배가 중국 공산당이라는 것은 꼭꼭 숨기고 있어 대조를 이룬다.

거의 모든 주류 과학자들이 바이러스 자연 진화론을 주장하는 가운데, 올해 10월 8일 화학부분 노벨상이 게놈 유전자 편집 방법(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CRISPR-Cas9)을 개발한 과학자들에게 돌아간 것은 우연의 일치일까?

최근 대마초의 THC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을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의 주요 프로테아제에 달라붙어 바이러스 복제를 막는 동시에, 사이토카인 폭풍 현상을 막을 수 있다는 대한민국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SARS-CoV-2 바이러스가 인공 바이러스이든, 그렇지 않든, 이런 괴질에 치료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은 매우 안심이 되는 정보임에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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