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문화

홍콩 엠플러스(M+) 박물관, 양혜규 작가의 ‘Sonic Rescue Ropes’ 소장 결정

[2022년 8월 19일 데일리홍콩] 고 백남준 작가를 이어 설치 미술가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양혜규 작가의 작품이 아시아 최대 미술관인 홍콩 엠플러스(M+) 박물관에 영구히 소장된다. (출처: 양혜규 ‘소리 나는 구명 동아줄’, 홍콩 M+미술관서 소장한다) 양혜규 작가는 지난해 2021년 11월 12일 공식적으로 개장된 홍콩 엠플러스(M+) 박물관 중앙 로비 공간에 한국 설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로부터 영감을 […]

Posted in경제

홍콩 국제 여행 엑스포 2022, 한국의 부산 전주 제주 명소 소개된다

[2022년 8월 18일 데일리홍콩] 오늘부터 21일까지 4일간 홍콩 컨벤션 센터(HKCEC)에서 국제 여행 엑스포가 열린다. 한국관광공사 홍콩사무소는 인기 스타를 동원하여 한국 영화 촬영지와 부산, 전주 및 제주 등 유명 관광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출처: ITE Hong Kong 2022 opens on 18 AUG (Thu)) 홍콩 컨벤션 센터의 3D-3E 구역에서 진행되는 국제 여행 엑스포는 첫째 날부터 둘째 날 오전까지는 […]

Posted in정치

코로나19 접종자도 격리하는 홍콩, 7일에서 3일로 기간 줄이면 여행객 올까?

[2022년 8월 9일 데일리홍콩] 방역 당국이 홍콩에 입국하는 사람들을 호텔에서 일주일간 의무적으로 격리하던 것을 3일 격리 후 4일간 능동 감시하는 것으로 일부 완화하였다. 하지만 홍콩 인구의 90% 이상이 코로나19 접종을 완료한 상황에서 해외에서 이미 접종을 완료한 입국자들을 격리하겠다는 당국의 정책은 지속적인 논란이 되고 있다. 최신 홍콩 여행 정보 홍콩 행정장관 John Lee는 이번주 금요일부터 입국하는 […]

Posted in생활

홍콩 명소, 홍콩 최고층 건물 ICC 전망대 sky100

[2022년 7월 30일 데일리홍콩] 홍콩 서구룡(West Kowloon) 지역에 있는 국제상업센터(International Commerce Centre, ICC)는 높이가 484 미터인 108층 마천루로 홍콩에서 제일 높은 건물이다. 또한 주변에는 엠플러스(M+) 뮤지엄 등 다양한 문화 시설들이 자리하고 있어 이곳 국제상업센터(ICC)는 홍콩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손꼽힌다. (참고기사: 대한민국 여행신문, 홍콩 서구룡 문화지구 소개) 특히 국제상업센터(International Commerce Centre, ICC) 100층의 sky100 전망대는 아름다운 […]

Posted in생활

홍콩 주말 피서, Kennedy Town 수영장 둘러보기

[2022년 7월 23일 데일리홍콩] 토요일 주말을 맞아 홍콩 섬 Kennedy Town 지역의 수영장에 놀러 갔다. 시설 내부에서 사진이나 비디오를 찍을 수 없다는 원칙이 아쉬웠지만 공공 장소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다. 홍콩 섬 Kennedy Town 수영장의 입장 요금은 각각 성인이 HK$19(한화 약 3000원), 어린이 요금은 HK$9 이었다. 주말이 아닌 평일의 입장 요금은 이보다 HK$2 낮게 책정되어 […]

Posted in문화

대한민국 여행신문, 홍콩 서구룡 문화지구 소개

[2022년 6월 25일 데일리홍콩] 올해로 창간한지 30년이 된 대한민국 여행 전문 주간지 《여행신문》가 홍콩 West Kowloon 지역에 조성한 엠플러스(M+) 뮤지엄과 홍콩고궁문화박물관을 소개하였다. (출처: 홍콩 여행이 기다려지는 이유, 서구룡 문화지구에서 예술을 만나다) 홍콩 West Kowloon 문화지구에는 2021년 11월에 개관한 엠플러스(M+) 뮤지엄과 다음달 개관을 앞둔 홍콩고궁문화박물관이 명소로 지목되고 있다. 엠플러스(M+) 뮤지엄에는 33개의 전시장과 극장, 공연장, 콘서트홀, 아트파크가 구성되어 […]

Posted in국제

홍콩 HKSAR 및 영국 BNO 여권 소지자, 7월 1일 대한민국 무비자 입국 재개된다

[2022년 6월 22일 데일리홍콩] 주 홍콩 대한민국 대사관이 다음 달 1일 부터 홍콩 HKSAR 여권 및 영국 BNO 여권 소지자들의 무비자 입국이 재개된다고 발표하였다. (출처: 홍콩 HKSAR 여권 및 영국 BNO 여권 소지자 무사증 입국 및 K-ETA 시행) 코로나19 사태 이전 한국과 홍콩은 무비자 3개월 방문을 상호 허용해왔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 발발 이 후 2020년 […]

Posted in국제

5월1일부터 여행객 받는다는 홍콩, 제로 코로나 정책은 여전히 유지한다

[2022년 4월 23일 데일리홍콩] 정부가 다음달 1일부터 홍콩 시민이 아닌 사람들의 입국을 허용하겠다고 발표하였다. 다만 홍콩에 입국하려면 당국의 코로나19 방역 조건들을 모두 만족시켜야 한다. 정부가 인정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출국전 준비한 (코로나19) PCR음성확인서 정부 지정 자가격리 호텔(Designated Hotels for Quarantine) 예약 (출처: Government suitably adjusts inbound control measures on risk-based princi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