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25일 데일리홍콩] 홍콩 방역 당국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증가세로 기존 방역 정책을 다음달 12월 14일까지 유지하기로 결정하였다.

방역 당국의 이런 발표로 연말에 앞두고 사회적 거리 두기 제한, 집합 제한, 마스크 강제 등 코로나19 규제가 풀릴 것을 기대했던 많은 시민들이 실망하게 되었다.

출처: Government maintains existing social distancing measures

홍콩 방역 당국은 이번 달 11월 30일까지 유효한 방역 정책을 2주일간 연장하여 다음달 12월 14일까지 그대로 유지한다고 발표하였다.

참고: 홍콩 디즈니 랜드, 황색 백신 패스 입장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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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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