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9일 데일리홍콩] 전염병 전문가로 당국에 방역 자문을 제공하고 있는 홍콩 대학 Ivan Hung Fan-ngai 교수가 면역력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4번째 코로나19 주사를 맞아야 할 것이라고 밝혀 뉴스에 올랐다.

(출처: ‘Get ready for a fourth jab’)

홍콩 대학 Ivan Hung Fan-ngai 홍콩 대학 교수는 장기 이식이나 항암제를 투여 받아 면역력에 문제가 이상이 있는 사람들은 4번째 코로나19 주사를 맞아야 할 것이라고 발언하였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주사를 3번 맞은 사람의 경우에는 항체가 6개월에서 일년 동안은 지속되기에 한 동안 추가 접종을 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공번의(孔繁毅, Ivan Hung Fan-ngai) 교수는 결국 대다수가 4번째 코로나19 주사를 맞게 될 것이라면서 연말쯤에는 오미크론 변이를 표적으로 하는 백신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과학계에서는 전통 동양 의학의 대마(Hemp) 성분이 코로나19 감염증을 치료할 수 있음이 밝혀져, 선무당 같은 서양 의학의 코로나19 주사만 고집하다 사람잡겠다며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참고기사: 홍콩 TVB, 전통적 동양 의술을 사용하여 코로나19 역병에 대응하자는 제안 보도해)

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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