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6일 데일리홍콩] 권용현 공동 대표와 함께 대마(Hemp)의 의료 효과를 전파해온 하이코리아(HiGH KOREA)가 대한민국 정부의 검열을 피해 미국이 개발한 토르네트워크에 사이트를 새로이 개설했다고 한 익명의 소식통이 전했다.

(출처: 하이코리아(HiGH KOREA) 딥웹 사이트, 다크웹에서 같은 주소로 재오픈)

권용현 공동 대표

최근 대마(Hemp) 추출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치료하고 병원체인 SARS-CoV-2 바이러스 및 변이 바이러스를 무력화할 수 있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밝혀지고 있다.

(참고기사: [한국과학기술원] 대마초의 CBD와 THC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한다)

하지만 대마가 현행법 상 불법이라 온라인에서 해당 정보 공유가 검열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하이코리아(HiGH KOREA) 익명 소식통은 검열 없이 자유롭게 정보가 공유될 수 있도록 토르네트워크에 토론 포럼을 개설하고 현재 회원들을 모으고 있다고 <데일리홍콩>에 전했다.

(참고기사: 윈도에서 토르(Tor) 사용하기)

토르네트워크는 정부 등 빅브라더의 웹사이트 접속 차단을 우회하는 기술이다.

토르네트워크에 설치된 웹사이트는 일반 웹브라우저로 접속할 수 없고 토르네트워크를 지원하는 브레이브브라우저 등 토르브라우저를 사용해야 접속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