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국제

애미미, “서방은 인권 문제에 대해 베이징을 비판할 도덕적 권위가 없다”

(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중화인민공화국 출신 반체제 예술가 애미미(艾未未, Ai Weiwei)가 서방 국가들이 중국의 인권 문제를 비판할 도덕적 권위가 없다고 주장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애미미는 최근 런던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서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