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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대학 의과생 설문조사 결과, 의료용 대마초 합법화 찬성한다

[2022년 8월 13일 데일리홍콩] 홍콩대학(HKU)의 의대 Li Ka Shing Faculty of Medicine에서 학부생들 상대로 의료용 대마초에 대한 익명 설문 조사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국제저널 Complementary Therapies in Medicine 에 발표하였다. 설문 조사를 진행한 홍콩대학 의대 Chung, Kar Kin Albert 박사 연구진은 조사 결과 의대생들이 대마초 사용이 위험하다는 관점에도 불구하고 합법화를 지지한다는 입장이라고 발표하였다. 그러면서 연구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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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구진, 대마 CBD로 손상된 심장 근육 치료 가능성 밝혀

[2022년 8월 8일 데일리홍콩] 중화인민공화국 연구진이 칸나비디올(Cannabidiol, CBD) 성분이 손상된 심장 근육을 치료할 수 있음을 밝히는 생쥐 실험 논문을 국제학술지 Chemico-Biological Interactions에 발표하였다. 이 연구 발표는 코로나19 접종 후 심근염이나 심낭염이 발생한 이들에 치료제가 있다는 희망을 주는 것이라 주목된다. 중화인민공화국 Yanshan 대학, Shenyang 의학 대학 등 연구진은 칸나비디올(Cannabidiol, CBD) 성분이 대마초에서 추출한 무독성 성분으로 항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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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6개월 유아부터 코로나19 접종 개시한 홍콩, 양떼 몰이 중

[2022년 8월 5일 데일리홍콩] 홍콩 당국이 생후 6개월부터 코로나19 접종을 시작한 첫 날 200명 이상의 아이들이 주사를 맞았다고 발표하였다. 홍콩은 어제 부로 유아들에게 화이자의 mRNA 주사가 아닌 비교적 안전하다고 평가된 시노백(SinoVac)의 비활성 SARS-CoV-2 바이러스 주사를 희망자에 한에 접종을 시작하였다. (출처: 219 toddlers get their first jabs) 홍콩 현지 학부모 분위기 하지만 홍콩 초등학교나 중•고교(Secondary) 학부모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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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백신 위원회, 생후 6개월 유아부터 코로나19 접종 권장

[2022년 8월 3일 데일리홍콩] 코로나19 백신의 항체가 독성이 있다는 것이 세계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와중에 홍콩 당국이 생후 6개월부터 3살 미만 영•유아들에게도 접종을 권하고 있어 현지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생후 6개월 아기에게도 임상 실험 중인 코로나19 주사를 놓겠다는 발상은 이틀전 코로나19 양성으로 판정되었다가 뇌부종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22개월 여자 어린이의 사건이 촉발하였다. 당국은 최신 임상 데이터를 근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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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항체 반응이 문제라는데…왜 n차 접종 고집하나?

[2022년 7월 16일 데일리홍콩] 미 국립보건원(NIH) 산하 신경질환뇌졸중 연구소에서 코로나19 항체가 뇌 혈관을 공격해 신경학적 후유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밝혀 항체 생산에 집중하는 백신이 논란이 되고 있다. (출처: “코로나 후유증 두통·인지장애, 바이러스 아닌 항체 공격 탓이었다”) 대한민국 조선일보는 코로나19 항체가 뇌 혈관을 공격해 두통, 미각·후각 상실, 인지 기능 장애 등의 신경학적 후유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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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삭스 교수, 미국 국립보건원이 숨기고 있는 코로나19 기원 정보 공개하라 촉구

[2022 7월 4일 데일리홍콩] 세계적인 석학인 제프리 삭스(Jeffrey Sachs) 컬럼비아대 교수가 중화인민공화국과 함께 바이러스를 연구해온 미국 국립보건원에 코로나19 관련 연구 정보를 밝히라고 요구하였다. (출처: Questions surrounding the origins of COVID-19 remain unanswered) 제프리 삭스 교수는 코로나19 감염증을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의 염기 서열에 인위적 조작이 된것으로 의심되는 ‘퓨린분절’ 부위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것이 실험실에서 유출되었을 것이라는 추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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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부작용] 홍콩 11세 소녀, 화이자 접종 후 심근염으로 생사 오가

[2022년 6월 12일 데일리홍콩] 홍콩 엄마들이 많이 찾는 페이스북 페이지⟪地上媽媽⟫에 화이자 바이오엔텍 코로나19 백신을 두번째로 접종한 후 심근염에 걸려 생사를 오가는 11세 소녀 이야기가 화제다. 본명이 소혁동(蕭奕彤)인 이 11세 소녀는 부스터샷 접종을 요구하는 ‘백신패스’ 정책의 업데이트 때문에 약 3주일 전 화이자 바이오엔텍 주사로 2차 접종을 완료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갑자스러운 가슴과 복부 통증을 호소하여 병원에 갔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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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두창, 반복된 코로나19 접종으로 인한 부작용

[2022년 6월 5일 데일리홍콩] 반복된 코로나19 백신 주사가 면역 체계를 교란하여 대상포진이나 원숭이두창 같은 외부 DNA 바이러스 발현을 허용할 수 있어 n차 접종의 방역 정책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출처: Concerns grow worldwide as rare Monkeypox virus spreads like wildfire: Virologists ‘can not explain’ speed and scale) 국제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는 원숭이두창 감염증의 원인을 동성연애자들에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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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 원숭이두창 유행 가능성에 유증상자와 신체 접촉 피하라 권고

[2022년 5월 23일 데일리홍콩] 세계보건기구가 최근 세계 곳곳에서 원숭이두창 환자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열이 나거나 피부 발진이 난 사람들은 타인과 접촉을 피하라고 권고하였다. 그러면서 세계보건기구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원숭이두창 환자들의 특징이 발열과 동시에 피부에 대상 포진과 같은 물집이 생겨 거동이 불편해지는 증상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출처: Multi-country monkeypox outbreak in non-endemic countries) 세계보건기구 David Heymann 박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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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패스 정책두고 갑론을박 중인 홍콩 방역 자문단

[2022년 5월 18일 데일리홍콩] 홍콩 대학의 역학 및 생물통계학과 Benjamin Cowling 교수 및 진덕광(陳德光) 교수가 60세 이하 시민들은 ‘백신패스’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명보(明報)에 주장하고 나섰다. 이들은 기고문을 통해 홍콩 시민의 92% 이상이 코로나19 주사를 한차례 이상 접종하였으며 감염 후 회복 등으로 ‘집단면역’ 상태에 도달해 있으므로 ‘백신패스’가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백신패스’ 정책을 고집하려면 코로나19 감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