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19일 데일리홍콩] 홍콩 무술 영화 엽문 (葉問)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견자단 (甄子丹, Donnie Yen Ji-dan) 씨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4기 전국위원회 위원이 되었다.

출처: 靳东、甄子丹担任新一届全国政协委员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4기 전국위원회 위원으로 정치계에 발을 들이게 된 견자단 씨는 고인인 이소룡을 추억하는 1995년대 무술 드라마 정무문 시리즈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정무문 등 무술 드라마에서 영춘권의 대부 엽문 (葉問) 씨를 연기하여 큰 인기를 끌은 홍콩 배우 견자단 씨는 중국인으로서 애국심을 크게 강조하는 사람 가운데 한명이었다.

출처: New challenge for martial arts actor

한편, 이번에 정치인으로 진출하게 된 홍콩 배우 견자단 씨는 최근 영화 ‘천룡팔부: 교봉전’ 홍보를 위해 13년 만에 한국을 방문하여 23일 오전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할 예정이다.

출처: 견자단, 23일 ‘아침마당’ 찾는다…첫 韓 토크쇼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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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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