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9일 데일리홍콩] 홍콩 정부가 시민들에게 이번달 8일부터 10일까지 매일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하자고 하면서 양성 결과가 나오면 자수해달라고 요청하였다. 정부는 보도 자료를 통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코로나19 검사를 결정하게 된 이유가 아무리 확진자들이 많이 나와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출처: Public urged to take 3-day RAT)

하지만 이렇게 코로나바이러스를 근절하겠다는 정부의 바램과는 달리 거듭된 바이러스의 변이로 ‘제로 코로나’ 정책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 분명해지고 있다.

(참고기사: 중화민국, ‘제로 코로나’ 버리고 ‘위드 코로나’ 갈아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