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5일 데일리홍콩] 투자은행 HSBC 가 홍콩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독려 움직임에 발맞춰 미접종 직원들에게 2주마다 검사를 하도록 불이익을 주고 있다.

(출처: HSBC requests all of its Hong Kong employees to get vaccinated)

보도에 따르면 HSBC 는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것을 재촉하는 통신문을 전직원에게 돌렸다고 한다. 그러면서 HSBC는 이번 달 11월 말까지 접종을 하지 않는 직원들은 14일 마다 한번씩 코로나19 감염여부를 확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런 코로나19 백신 접종 강요 움직임은 HSBC 뿐만 아니라 Hang Seng Bank 등 다른 사기업도 마찬가지다.

한편 최근 과학적으로 코로나19 치료제가 존재한다는 것이 밝혀짐에 따라 부작용 논란이 끊이지 않는 ‘살인 백신’ 접종을 중단하라는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참고기사: ‘살인 백신, 강제 접종, 중단 하라’ 외치는 길거리 시위 한국에서 등장해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