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홍콩 당국이 호텔을 포함한 식음료업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2025년까지 2단계에 걸쳐서 플라스틱 사용을 전면 금지하겠다는 목표를 강행하고 있다. 홍콩 당국은 이미 예고한 대로 먼저 다가오는 지구의 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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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종량제, 2024년 8월 1일로 시행 연기
(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홍콩 당국이 올해 4월 1일부터 실시하기로 했던 쓰레기 종량제를 식음료업장 조합 등 시민사회의 반발로 4개월 후인 8월 1일로 시행을 연기 하였다. 홍콩에서 식당을 50개소 운영하고 있는 […]
일회용 플라스틱 식기 판매 및 제공, 내년부터 금지된다
(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홍콩 당국이 2025년 까지 플라스틱 사용을 중단하겠다는 목표로 내년 2024 년 지구의 날인 4월 22일부터 2단계에 걸쳐 폴리스타이렌 등 일회용 플라스틱 식기를 규제한다. 출처: Step closer […]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홍콩 맥도날드도 매장 규모 축소한다
[2022년 3월 8일 데일리홍콩] 제로 코로나19를 고집하며 확진자 및 접촉자들을 격리하고 있는 정부 방역 정책 때문에 영업에 큰 지장을 겪고 있는 맥도날드가 일부 매장을 닫고 영업 시간을 줄인다. (출처: McDonalds […]
저녁 6시 이후 식당에서 음식을 먹는 것이 금지된 홍콩인들
[2022년 3월 5일 데일리홍콩] 정부의 강화된 코로나19 방역 정책으로 인하여 오후 6시 이후 식당 내부에서 음식을 먹지 못하고 포장해서 집에 가지고 갈수밖에 없게 되었다. (참고기사: 홍콩에서도 “백신패스는 위헌” 소송 제기돼)
홍콩 식음료업장 공기청정기 의무설치에 코웨이(Coway) ‘1000대 공급 계약’ 대박
[2021년 4월 30일 데일리홍콩] 대한민국 생활가전 제조업체 코웨이(Coway)가 공기청정기 1000대를 홍콩의 유통업체인 이민실업(利民實業)에 판매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홍콩 정부 방역 자문 라국용(羅國湧)씨는 현지 유통업체인 이민실업(利民實業)과 합작하여 대한민국의 코웨이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