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홍콩 교정 당국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수감자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지난 25일 발표하면서 천주교 주수인(周守仁, Stephen Chow Sau-yan) 추기경이 스탠리 교도소를 방문하여 성탄절 미사를 집전하였다고 밝혔다.

홍콩 당국은 주 추기경이 수감자들과 미사를 집전하며 신앙을 나누고 축복을 전했으며 교도소의 병원을 찾아 입원 중인 환자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홍콩 당국은 성공회 대주교인 진구명(陳謳明, Andrew Chan Au-ming) 대주교가 지난 19일 크리스마스 예배를 집전하며 수감자들에게 설교와 성탄 축복을 전했다고 밝혔다.

출처: Persons in custody participate in Christmas activities (with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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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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