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홍콩 양윤웅(楊潤雄, Kevin Yeung Yun-hung) 문화체육관광청장이 예고되었던 5월 1일 노동절 불꽃놀이 행사가 기상 조건에 따라 일부 취소될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는 홍콩 기상청이 다가오는 5월 1일 노동절에 날씨가 소나기와 천둥 번개를 동반한 흐린 날씨가 될 것이라고 예보하였기 때문이다.

양윤웅(楊潤雄, Kevin Yeung Yun-hung) 홍콩 문화체육관광청장은 기상청의 예보를 인정하며 노동절 불꽃놀이 행사 진행 여부는 5월 1일 수요일 당일 점심 이후에야 확정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콩 당국은 이달 초 노동절을 기념하여 5월 1일 저녁 8시 Tsim Sha Tsui Promenade East 앞 빅토리아 하버에서 불꽃놀이 행사를 펼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출처: Final decision on Labour Day pyrotechnic show to be announced on Wed: Kevin Yeung

홍콩 관광청 제공 불꽃놀이 관람 가이드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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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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