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주홍콩총영사관은 지난 2월 17일(화요일) 시작한 음력설 연휴로 인한 휴무를 2월 19일(목요일)인 오늘까지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여권, 공증, 가족관계등록, 병역, 비자 업무 등 민원 업무는 2월 20일(금요일)부터 정상적으로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라 민원인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한편 주홍콩총영사관은 홍콩 섬 Admiralty 지역 Harcourt Road, 16호, Far East Finance Centre 건물 5/F층에 위치하고 있다. 버스정류장과 지하철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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